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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주 찾는 질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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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Q [퇴원 전후 재활] 정신과 환자를 위한 가족교육/가족모임이 있는지요?
    A
    • · 「미안해, 사랑해, 고마워」가족교육: 연2회(6월, 12월) : 당사자 및 가족이 참여
  • Q [퇴원 전후 재활] 퇴원 후 직업재활은 어떻게 진행되는 지요?
    A
    • · 낮 병동 등록 시 가능합니다.
    • · 누림마루의 경우에 우리원에서 치료나 재활이후에도 완전취업이 어렵거나 치료자의 도움이 요구되는 대상자는 지원취업의 형태로 참여 가능합니다.
  • Q [퇴원 전후 재활] '누림마루' 까페(직업재활시설)에 근무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?
    A
    • · 취업절차 : 당사자
      • STEP 01
        취업상담
        >
      • STEP 02
        보호작업
        >
      • STEP 03
        교육 및 훈련 이수
        >
      • STEP 04
        취업동기평가
        직업능력평가
        >
      • STEP 05
        계약서작성 및 신고

        (고용지원부)

        >
      • STEP 06
        지원취업
        완전취업
        자격증과정훈련
        >
    • · 환자의 재활업무는 재활과에서 취업 관련해 도움을 드릴 수 있는 것은 외부의 직업재활 훈련기관 연결, 복지카드가 있는 경우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을 연결하여 지원고용을 할 수 있게 해줍니다.
      ※ 정신건강복지법 제77조(직업훈련 지원)에 근거
  • Q [퇴원 전후 재활] 취업을 하고 싶은데 연결해주나요?
    A
    • · 원내 직업재활시설 누림마루 카페에 지원취업
    • ·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의 현장훈련지원, 장애인 인턴제, 고용장려금 지원 등 과 연계를 통해 취업을 도와줍니다.
    • · 민간기관과 연계를 통한 지원 및 완전취업
      • - 바리스타 자격증관련 카페
      • - 요양보호사 관련 요양원
      • - 시, 군 행정도우미
      • - 대한주택관리사협회(아파트 관리업무)
  • Q [퇴원 전후 재활] 퇴원 후 이용할 수 있는 주거재활시설이 있는지요?
    A
    • · 훈련내용[ 주거+ 취업]
      • - 가사와 취업훈련을 직접 설계하고 진행
      • - 단순여가훈련을 지양하고 적극적인 취업 훈련 진행(작업치료, 단기직업훈련, 자격증 취득반 등)
      • - 주거와 취업활동 지원 → 안정적 사회정착 유도
        ※ 자세한 상담은 (033-260-3261)에서 해드립니다.
  • Q [퇴원 전후 재활] 퇴원 전 우리원에서 이용할 수 있는 직업재활이 있는지요?
    A
    • · 원내 직업재활 보호작업장
    • · 자격증반: 요양보호사, 바리스타, 대한상공회의소 신청, 한국고용 노동부 취업패키지 수강신청 및 연계 등
    • · 직업재활시설 카페 누림마루
    • · 원외직업재활(수습 및 취업): 홍천장애인근로작업장, 행정도우미, 요양원 등
    • · 마음talk : 취업자 모임(지속적 사례관리 및 사후관리)
    • · 자세한 상담은 1층 재활과 (033-260-3311)에서 해드립니다.
      ※ 정신건강복지법 제76조, 정신건강복지법 시행규칙 제52조에 근거
  • Q [퇴원 전후 재활] 퇴원 전 우리원에서 이용할 수 있는 재활프로그램이 있는지요?
    A
    • · 기능재활 및 질병관리 프로그램 : 스트레스 관리교육, 신체관리 프로그램, PEPS, 성교육, 인권교육, 인지재활훈련, 사회기술훈련 등
    • · 여가활동프로그램 : 통합신체활동, 합창, 기타교실, 시낭송, 메이크업, 냅킨아트, 퀼트, 난타, 음악감상, 영화감상 등
    • · 사회적응훈련 ‘너른 세상 속으로’ : 지역사회 내 공공시설 이용방법 및 다양한 문화체험
      • - 사회복귀 촉진 및 건강한 지역사회 주민으로서 독립생활 능력 증진
    • · 자조모임 및 ‘with talk’ : 직업재활에 참여하는 환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토론의 장
      • - 자기의사결정권 강화 및 적극적 표현력 향상
  • Q [퇴원절차] 보호의무자에 의한 입원을 한 경우 퇴원 시 보호의무자 동의가 있어야 퇴원할 수 있나요?
    A
    • · 정신건강복지법 제43조제9항에'환자 또는 보호의무자로부터 퇴원 등의 신청이 있는 경우에는 지체 없이 당해 환자를 퇴원 등을 시켜야 한다. 다만, 정신건강의학과전문의가 정신질환자의 위험성을 고지한 경우에는 정신의료기관등의 장은 퇴원 등을 거부할 수 있다.'고 명시되어 있습니다. 즉 환자 본인이 퇴원을 신청해도 정신과전문의의 판단에 따라 퇴원 가능 시 퇴원하실 수 있습니다.
    • · 정신건강복지법 제55조 퇴원심사 등의 청구를 할 수 있는 자는 정신의료기관 등에 입원 등을 하고 있는 자 또는 그 보호의무자이며, 이때 '그 보호의무자'는 '입원동의서를 제출한 보호의무자' 및 정신건강복지법 제39조에 따른 해당 환자의 보호의무자로서 자격 있는 자를 포함합니다.
  • Q [퇴원절차] 환자가 계속해서 퇴원을 요구합니다.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?
    A
    • · 입원 초기 혹은 지속적인 치료에도 병식이 없을 때 환자들은 의료진 혹은 보호자에게 지속적인 퇴원 요구를 할 수 있습니다. 환자가 자신들의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큰일을 벌이겠다고 협박하기도 하는 등 보호자를 괴롭히는 일들이 빈번히 일어납니다. 어쩌면 병식이 없는 환자, 사고가 혼란되어 현실적인 판단이 불가능한 환자가 치료 상황을 못 받아들이는 것은 당연할 수 있는데도 환자의 요구에 굴복하여 치료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조기 퇴원하는 경우도 종종 발생하기도 합니다.
    • · 이럴 때 권고하고 싶은 점은 주치의 선생님과 이런 점에 대해서 충분히 상의하시는 것입니다. 주치의와 긴밀한 상의를 하는 것은 보호자의 불안감도 어느 정도 해소 할 수 있을 것입니다.
  • Q [퇴원절차] 자의입원 환자가 퇴원을 요구합니다. 증세 악화로 퇴원하면 위험 해 보이는데도 퇴원시켜야 되나요?
    A
    • · 즉시 퇴원시켜야 합니다. 현재 정신건강복지법은 자의로 입원하는 환자의 퇴원요구에 대해 병원이 거부할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. 국가인권위원회는 증상이 악화되는 과정에 있었다는 등의 주치의 판단으로 자의입원 환자의 퇴원요구를 거부하는 것은 자기결정권 및 신체의 자유를 침해한 것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.
      ※ 정신건강복지법 제41조, 국가인권위 행정처분 권고(2015.7.23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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